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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침(耳針) 개요
  3. 이침(耳針), 이혈(耳穴) 근거



(
)는 태아가 어머니 뱃속에서 거꾸로 자리를 잡고 들어서 있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이침(耳針)의학으로 발전시켰다는 설이 지배적이나 또 다른 이는 다른 학설을 제기 하기도 하는데 그런 학설은 어느정도 귀()의 형상을 통하여 이혈(耳穴)과에 일치 시켜 보기에는 다소 무리일듯 싶습니다.

그러므로 전자의 이론이 설득력이 있으며 전자의 이론을 근거로 한다면 귓볼이 있는 부분이 머리(頭) 부위에 해당되는 곳이며 중간의 함요부위는 오장육부가 자리하고 있고 귓볼의 반대편 귀()의 상단부위는 손()과 발()에 해당됩니다.

귀를 의학적 측면으로 볼때에 어떠한 학설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귀에 혈자리가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임상을 통하여 얼마만큼 정확하게 만들어지고 분포되어 있는가가 중요하며 그러한 것을 근거로 귀를 통하여 진단과 치료가 얼마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이루어지는지 그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태아학설을 근거로 기초하여 이침의학이 만들어졌고 귀에 있는 이혈이 지정되었다면 분명히 진단과 치료가 정확하고 빠르게 이루어 질 것이며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속에 남아 많이 활용될 것이며 나아가 인류 건강에 증진시킬 것은 명백 할 것 입니다
.

1)이침 태동 근거설

이침(耳針)의 근거 학설은 태아 태동에 그 근거 학설을 기초하고 있습니다.



2)
이침 태동 기원설
(1) 중국 기원설

춘추 전국시대 화타선생의 어린이 눈병치료가 효시 근거보고 이침(耳針)이 기원되었다는 설을 말하며 이 학설이 이침(耳針)의 효시 근거로 보고 있는 것이 지배적입니다.


(2) 유럽 기원설

선원들이 귀고리를 통하여 눈이 밝아짐으로 이혈(耳穴)의 눈점을 통하여 항해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데 기초로 하여 노지에르에 의해 이침(耳針)이 기원되었다는 설을 말하며 국내의 많은 단체나 사람들이 정설로 받아들이는 학설이나 참으로 아쉽고 잘못된 학설이기도 합니다.


(3)
한국 기원설

한국의 송암 조 추석 한국이침협회 회장님 의해 체계화 되고 재정립되었다는 학설입니다.
중국기원설과 유럽기원설에 의한 이침및 이혈은 유럽과 미주를 거쳐 일본이나 아시아권에 전파되는 과정에서 편외적이고 획일적이며 구시대적 잘못된 논리들에 의해 우리들에게 전파되었고 그렇게 이침(耳針)전파되다보니 그저 미미하고 보잘 것 없는 학문으로 존재하였습니다.

즉 다시말해 다음과 같은 논리가 절대적으로 통용하고 있었습니다.
1) 귀에서 사혈을 하면 절대 안된다.(이첨/간1/간2 정도는 가볍게 할것)
2) 귀에 침은 한쪽에 5개이상씩 10개 이상 놓으면 안된다.
3) 심장점이나 눈점은 침이나 사혈을 하면 안된다.
4) 되도록 통증이 없이 하는 것이 좋다.

바로 이런식의 이상하고 무모한 논리로 인해 유럽을 거쳐 일본에 상륙하면서 이침(耳針)이 무통증의 방향으로 선회하다보니 침을 적게 놓게 되었고 사혈은 더 더군다나 하면 안되는 쪽으로 가다 보니 이침의 효과는 크게 작용하지 않았고 또한 귀찮고 부담스러운 나머지 거의 사장되게 이르렀습니다.

이때 한국의 송암 조 추석 한국이침협회 회장님에 의해서 "송암사혈요법" "내 건강은 내 귀에서 본인 스스로 치료하자" 는 슬로건 아래
이침(耳針)의학이 새롭게 다듬어지고 체계화되어서 이침(耳針)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과거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단체들이 송암사혈(松巖寫血)에 대한 왜곡과 비방으로 눈먼 이침을 알렸으나 지금은 안전하고 효능이 좋아 해외와 도시, 산간벽지, 섬에서 조차 많은 사람들이 송암사혈(松巖寫血)을 사용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과거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단체들이 귀에 침이던 이석이던 기통석이던 5개 이상 놓은 사람들에게 왜곡과 비방을 했으나 지금은 5개 이상이 아니라 50개 이상을 유침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줄곧 주장하던것들이 바뀌었음에도 반성을 하고 자문을 구해야 하는데도 지금 그렇게 하였던 사람들이나 단체들은 슬그머니 후퇴하거나 모르는 척하고 있는 실정이고 보면 이러한 이론 앞에서 만약 포기를 하였다면 이침(耳針)은 그저 그렇고 그런 의술로만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근근히 몇몇에 의해 취미나 클럽 활동 형식으로 전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한국이침협회 송암 조 추석 선생님의 열정과 노력에 의해 이침의학(耳針醫學)이 재 정립되었고 발전되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없다는 사실이며 이러한 노력과 고집으로 한국의 이침의학이 전세계에 알려지길 기원하는 바이며 우리 모두가 인정하고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자료제공: 한국이침협회 자료실


▷등록일 : 2010-05-01 15:28:40     ▷작성자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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